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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세컨드 조회 8회 작성일 2021-08-02 20:16: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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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블라인형] 베베 만들기

[유기농 블라인형] 베베 만들기\r
우리 아이 가지고 놀거나 물고 빨아도 안전하게 가지고 놀수 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세요!

[유기농 인형] 윈디

[유기농 인형] 윈디
내 손으로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든 인형으로 사랑을 표현하세요!!

[취미로 먹고산다 181122] 바느질로 시작한 두 번째 삶 바느질 인형 작가 박귀선

연년생 엄마가 바느질 작가로 다시 서다

그녀는 인형이나 인형 DIY키트를 만들어 판매하는 공방 대표,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문화기획자, 창작 인형을 만드는 바느질 작가 등으로 불린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좋아해 이것저것 하다 보니 하는 일이 늘어난 탓이다. 그 모든 호칭 중 그녀가 고른 직업명은 바느질 작가. 결국 모든 일은 바느질 하나에서 시작됐기 때문이다.

바느질은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할 만한 즐길 거리였다. 중학교 가사시간 이후로 반짇고리엔 손댈 일이 없었고 실력은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아이들이 연년생인 탓에 휴직기간이 길어져 결국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동안 남는 천이나 수건, 솜들로 아이들을 위한 인형을 만든 게 시작이었다.

기초 중의 기초였던 바느질 실력은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던 경력과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인형을 만들어냈다. 창작캐릭터인 데다가 기본적인 바느질 실력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아이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했고, 출판제의와 강의요청도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들어오는 요청을 모두 받아들이며 활동하다가 차린 것이 지금의 공방. 이젠 월 2000만 원의 수익을 내는 작가로 대성해 남편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방 관리에 합류한 지 오래다.

안정적인 수익구조도 갖춰졌으니 쉴 법도 하지만 그녀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계속해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탓에 함께 일하는 디자이너로부터 “일 좀 그만 벌리라”며 타박을 듣기도 한다고. 그 많은 일 중에서도 그가 요즘 가장 공을 들이는 작업은 사회적 기업을 기획하는 일이다. 본인처럼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손공예로 다시 자립할 수 있게끔 돕는 ‘손공예 학교’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날로 커져가는 사업규모와 바쁜 일상에도 여전히 처음처럼, 질린 적도 지친 적도 없다는 그녀의 이야기가 취미로 먹고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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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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